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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크리스마스 시즌송 비하인드 공개

데이식스, 크리스마스 시즌송 비하인드 공개
데이식스는 첫 시즌송 '러빙 더 크리스마스'를 오는 15일 발매한다.
이번 곡은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담아 모타운 사운드를 활용했다.
신곡 발표 후 서울에서 특별 콘서트를 19일부터 개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가 연말을 맞아 첫 번째 시즌송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저녁 6시에 발매될 스페셜 싱글 '러빙 더 크리스마스(Lovin' the Christmas)'는 데이식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시즌송으로, 60~70년대의 모타운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곡은 다가오는 연말 분위기를 담으며 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노래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데이식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일깨우는 어드벤트 캘린더 티저를 공개했다. 또한, 13일에는 각 멤버의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캘린더 커버와 함께 그룹 단체 사진을 게시해 팬들에게 따뜻한 연말 감성을 전했다. 새로운 디지털 싱글의 비하인드 메시지를 전한 멤버들은 각각 특별한 작업 과정을 나누었으며,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은 소망을 밝혔다.

데이식스의 첫 시즌송은 밴드의 음악적 경향을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이정표라 할 수 있다. 모타운 사운드를 바탕으로 하는 곡은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더욱 다양화하며, 팬들에게는 익숙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이는 그들이 이전에 공개한 곡들과의 차별화를 보여준다.

또한, 이번 곡은 단지 음악적 표현에 그치지 않고, 팬들과의 연결을 중시한 것이다. 멤버들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하여 개인적인 감정과 경험을 녹여낸 이 곡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의도를 잘 드러냈다. 이는 팬덤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특히 연말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이번 콘서트는 시즌송의 출시와 함께 이루어져 데이식스의 강력한 공연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기회가 될 것이다. 360도 무대에서 펼쳐질 공연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는 그들이 팬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