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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지오디), 완전체의 힘으로 ‘채널 십오야’를 물들이다

god(지오디), 완전체의 힘으로 ‘채널 십오야’를 물들이다
god(지오디)는 ‘채널 십오야’에 완전체로 출연하여 데뷔의 여정을 회상했다.
팀워크와 팬들에 대한 애정으로 여전히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25년 부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그룹 god(지오디)가 변함없이 단단한 팀워크와 팬들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통해 여전히 강력한 존재임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god(박준형, 데니안, 윤계상, 손호영, 김태우)는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몽글몽글’에 완전체로 출연하여 그들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진솔하게 나누었다. 이번 방송은 god가 계속해서 '리빙 레전드'로 남아있는 이유를 보여주는 진귀한 시간이었다.

그들은 데뷔 초의 대표곡 ‘어머님께’를 상징하는 짜장면으로 첫 이야기를 시작하며 나영석 PD와의 소중한 대화에 빠졌다. 나영석 PD는 “god를 모시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전하며, 20년이 넘는 방송 경험과 이들의 특별한 관계를 강조했다. 이어서, 최근 연말 콘서트 ‘2025 god CONCERT ‘ICONIC BOX’’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손호영과 김태우는 공연 연출에 참여하고 있으며,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팀워크를 강조했다.

사업자인 윤계상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느끼는 부담감을 언급하며, 김태우와의 티키타카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들은 데뷔 초의 추억을 공유하며 서로 불렀던 별명을 꺼내 끈끈한 팀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방송 말미에는 신나는 게임을 통해 예능감도 발휘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태우는 팬들에게 부산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처럼 이날 방송은 god가 지속적으로 팀워크를 유지하고 팬에 대한 애정을 갖고 활동하는 이유를 잘 보여주었다.

god는 그들의 긴 경력을 통해 형성된 안정적인 팀워크로 한국 음악 산업 내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7년차라는 긴 시간 동안 멤버 간의 신뢰와 소통이 그들의 팬층을 더욱 두텁게 만들었고, 매년 열리는 완전체 콘서트는 그들의 변치 않는 인기를 잘 보여준다. 이처럼 팀워크의 힘은 idolfan 문화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결과적으로 그들의 지속적인 성공을 이끌어내고 있다.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다정한 케미스트리는 팬들에게 god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데 기여하였다. 멤버 각각의 이야기와 경험은 대중이 그들을 더욱 가까이 느끼게 해주며, 이는 팬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요소다. 또한, 유머와 진솔함이 어우러져 그들은 여전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올해의 연말 콘서트 성공적인 매진은 그들이 단순한 아티스트에 그치지 않음을 보여준다. god는 다양한 세대에서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리빙 레전드'라는 타이틀은 그들의 경로와 팬들과의 관계를 통해 더욱 굳건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