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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와 민호, 두바이에서의 특별한 순간 공유

샤이니 키와 민호, 두바이에서의 특별한 순간 공유
샤이니의 키가 두바이에서 영어 실력을 뽐내며 여행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명수와 민호와의 대화 속에서 유대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여행을 통해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샤이니의 멤버 키가 두바이에서 독특한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 12일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두바이를 배경으로 한 여행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이 공개되었다. 키는 이날 유창한 의사소통으로 주목받으며 현지 음식을 즉시 주문했다. 이를 지켜본 박명수는 키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명수는 ‘해외 공연을 가면 쇼핑을 하냐’는 질문을 던졌고, 키는 ‘쇼핑을 원하는 사람은 나가서 하면 된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나는 호텔에만 있고 쇼핑은 절대 안 간다'고 밝혔다. 이에 민호와 키는 박명수의 고백에 의아해하며 ‘여행을 갔는데 그럴 이유가 있냐’고 질문했다. 박명수는 결국 ‘그냥 숙소 안에만 있겠다’고 답했다.

샤이니 키는 해외에서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지 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유창한 영어는 글로벌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하며, 샤이니의 이미지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민호와 박명수와의 재치 있는 대화에서 보여준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이들이 단순한 여행이 아닌 서로간의 유대감을 중요시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의 발언에서 나타난 자유로운 사고방식은 샤이니의 다채로운 매력을 잘 드러내고 있다. Key의 기발한 생각은 팬들에게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여행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얻는 것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샤이니의 음악뿐만 아니라 이러한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된다.

결국, 이날의 여행기가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이며, 샤이니는 이러한 순간들을 통해 팬들과 더 깊은 관계를 쌓아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런 긍정적인 장면들은 향후 그들의 음악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감을 심어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