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은 YENA와의 관계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그녀의 아시아 투어와 새로운 앨범은 성장하는 팬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가수 최예나가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새 공간을 마련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일, 최예나의 공식 글로벌 소통 공간인 베리즈(Berriz)를 개설했다고 발표하며 팬들과의 일상과 활동에 대한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예나는 이번 커뮤니티 개설과 관련해 "앞으로 우리 지구미(팬덤명)와 더 소통하고, 베리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다가가겠다. 우리 더 달달하게 놀아보자"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를 통해 팬들은 최예나의 음악 소식과 팬들과의 소통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최예나는 최근 미니 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4월부터 아시아 투어 '2026 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진행 중이며, 곧 일본 도쿄에서 공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예나의 베리즈 합류는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 방식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팬 플랫폼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서 팬들이 함께 소통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을 제공하며, 이는 팬덤의 응집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최예나는 '러브 캐처' 앨범 발매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의 음악 스타일은 독창성과 감성을 기반으로 하며, '캐치 캐치' 같은 곡은 이러한 특성을 잘 보여준다. 이번 새로운 소통 공간에서 팬들은 그녀의 음악 뿐만 아니라 그녀의 일상과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다.
아시아 투어 역시 최예나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는 중요한 활동이다. 수많은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이 예정된 이번 투어는, 그녀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발걸음을 그 어느 때보다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베리즈와 함께하는 이번 기회가 팬들에게 더 큰 감동을 안길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