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서브'는 독창적인 사운드로 주목받고 있다.
앨범은 엑스러브의 성장과 팬들과의 소통을 반영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엑스러브가 컴백을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5월 27일 미니 2집 '아이,갓'을 발표한 엑스러브는 28일부터 Mnet '엠카운트다운'을 포함한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서브'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서브'는 독창적인 사운드를 조합하여 기존 K팝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악적 실험을 보여주는 곡이다. 엑스러브는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로 곡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보깅 동작을 강조한 퍼포먼스는 매번 주목받으며 팀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고 있다.
이번 앨범 '아이,갓'은 엑스러브가 앞서 이야기한 불완전성과 자유에 대한 서사를 담고 있으며, 마침내 신이라는 상징적 존재를 통해 내면의 완전함에 도달한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멤버 우무티의 프로듀싱과 현, 하루의 작사가 참여로 앨범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졌다. 음반 판매량도 이틀만에 11만1120장을 기록하며 전작을 큰 폭으로 초과하며, 초동 집계가 진행 중인 가운데 자체 최고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배우 한소희가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직후 온라인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인트로 및 타이틀곡 제외 모든 수록곡이 벅스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며 더불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엑스러브의 '서브'는 단순한 음악적 성과를 넘어 K팝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과감한 실험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 K팝의 틀을 깨고 다양한 사운드를 혼합함으로써 청귤들의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며, 이는 팬들에게 신선함을 주는 인상적인 시도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스토리를 음악과 퍼포먼스로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새로운 팬들과의 상호작용은 물론 기존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팬과의 소통은 엑스러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초동 집계가 진행 중인 가운데 '아이,갓'의 판매량이 매끄러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은 엑스러브의 활동이 K팝 시장에서 점점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팬들이 보여주는 열정과 앨범의 컨셉은 엑스러브의 비전과 확고한 포부를 반영하는 좋은 예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각 음악방송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