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 모습으로 겨울의 따뜻함을 전달하며 주요 인터뷰도 진행합니다.
이들은 2025년 일본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두 차례 기록하였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일본에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하며 특별한 커버를 장식했다. 일본 패션 매거진 '앙앙(anan)'은 공식 SNS를 통해 제로베이스원이 포함된 'anan 2476호'의 커버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제로베이스원은 온화한 미소와 아늑한 모습으로 겨울의 따뜻한 감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아홉 멤버가 서로 다정히 기댄 모습이 청춘의 단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번 화보와 함께 인터뷰도 진행되었으며, 제로베이스원은 2025년 활동 중 잊지 못할 순간과 팬덤 '제로즈(ZEROSE)'에 대한 애정을 진솔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의 일본에서의 인기와 영향력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으며, 그들은 일본 EP 1집 '프레젠트(PREZENT)'와 스페셜 EP '아이코닉(ICONIK)'을 통해 일본 레코드협회(RIAJ)에서 두 차례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또한, 이번 빌보드 재팬 연말 결산에서는 일본 미니 1집 '프레젠트'가 11위, 스페셜 EP '아이코닉'이 25위에 랭크되며 그들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현재 제로베이스원은 2025 월드투어 'HERE&NOW'를 홍콩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의 일본에서의 인기는 단순한 일시적 유행이 아닌 깊은 팬층 밑바탕에 기인한다. 그들은 음악적인 색깔 뿐 아니라 독특한 비주얼과 각 멤버의 개성으로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이번 'anan'의 커버 촬영은 간단한 화보 제공을 넘어서, 그들만의 따뜻한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어 겨울철에 잘 어울리는 시너지를 만든다. 팬덤과의 소통을 장려하는 인터뷰 또한 그들의 인기 요인 중 하나로, 멤버들 간의 유대감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 2025년 활동을 통해 그들은 단순한 아이돌 이상의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제로베이스원의 음악적 성취는 그들의 전문성과 그들이 만든 음악의 퀄리티를 반증한다. '프레젠트'와 '아이코닉'의 두 EP로 일본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것은 이들이 일본 시장에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러한 성과는 그들의 신뢰와 쌓아온 기본기가 바탕이 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일본 내에서의 강력한 지명도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앞으로도 국제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며, 이들은 멀티미디어 플랫폼과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힘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