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의 모든 수록곡이 차트인에 성공하며 음악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영국에서 골드 인증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더욱 강화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으로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장기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며 10주 연속 톱3를 유지 중이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SWIM’은 ‘위클리 톱 송 글로벌’ 4위, ‘데일리 톱 송 글로벌’ 3위를 기록했다. 특별히 12곡의 모든 수록곡이 10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하며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아리랑’은 영국의 음반산업협회(BPI)에서 골드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는 방탄소년단의 11번째 골드 인증이자 발매 후 약 2개월 만에 달성한 최단 시간 기록이다. 또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는 ‘오피셜 앨범 톱 100’ 38위, ‘SWIM’은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34위, ‘오피셜 싱글 세일즈’ 37위를 차지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앨범은 이들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메시지를 통해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각 곡은 개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이러한 구성 덕분에 리스너들은 다양한 정서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SWIM’이라는 곡은 그들의 경이로운 성장을 반영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본 앨범의 글로벌 차트 성적은 방탄소년단의 브랜드 파워와 국제적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 음악을 넘어서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이들은 그들의 팬덤 '아미'와의 소통을 통해 항상 새로운 콘텐츠를 창출하고 있다. 수많은 팬들이 이들의 음악을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아리랑’이 영국에서 골드 인증을 받은 것은 방탄소년단의 시장에서의 입지를 향상시키는 긍정적인 신호이다. 이는 단순히 앨범 판매량의 증대를 넘어, 다양한 문화적 요소가 결합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앞으로도 이들의 음악 여정이 더욱 흥미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해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