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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성형외과 실장으로 변신한 이유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성형외과 실장으로 변신한 이유
정은우가 성형외과 실장으로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현재 강남의 성형외과에서 일하며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이돌 활동 이후 다양한 직업적 변화를 겪는 그녀의 모습은 주목할 만하다.

프리스틴에서 활동했던 정은우가 새로운 직업으로 성형외과 실장으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SNS에 성형외과에서 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과거 아이오아이(I.O.I)의 멤버로 도전했고 프리스틴으로 데뷔한 그는, 지금은 '전직 아이돌'이라는 스스로의 표현처럼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정은우는 과거 영상 편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현재 직장 생활을 보여주었다.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이 화제인 가운데, 그는 "친구들이 다시 모이는 모습을 보니 아쉬움이 크다"며 더 나아가 "현재 28세인 나는 사회에서 물러날 수 없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현재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그는 팬들을 위해 가끔 춤추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정은우는 '프로듀스101'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주결경, 인마영과 함께 걸 그룹 프리스틴으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그러나 2019년 팀 해체 이후, 경원, 민경, 예빈과 함께 하나피아로 재데뷔했지만, 이 역시 짧은 시간 내에 종료됐다.

정은우가 성형외과 실장으로 전향한 것은 단순한 직업 변화가 아닌, 아이돌로서의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자 하는 자세를 보여준다. 아이돌 활동 이후 겪은 여러 직업적 도전은 그녀가 새로운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성형외과라는 분야는 그 자체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정은우의 전문성은 자신의 팬들과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