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의 멤버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되새기며 앨범도 발매했다.
이들은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가수 전소미가 그룹 아이오아이(I.O.I)와의 애정 어린 순간을 SNS 통해 공유했다. 28일, 전소미는 자신의 계정에 마지막 방송 소식을 전하며 '오늘이 진짜 마지막 방송이다. Mnet '엠카운트다운' 진짜 사랑한다. 평생 기억하겠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녀가 게시한 사진에서는 전소미와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대기실에서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을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하며 눈물을 닦는 포즈를 취하거나 눈시울을 붉힌 채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다. 아이오아이 그룹은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하여, '너무너무너무'와 같은 여러 인기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들은 같은 날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I.O.I : LOOP)'를 출시하고 여러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무대를 소화했다. 이들의 활동은 서울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로 이어지며,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소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드러난 그리움은 I.O.I의 특별한 공동체의 상징을 보여준다. 그녀의 메시지는 팬들과의 유대를 강화하며, 과거의 활동을 기념하는 동시에 현재의 활동을 조명한다. 아이오아이는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여정을 통해 만들어졌고, 그들은 팬들과의 소통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함께 나누며 진정한 소속감을 느끼게 한다. 그룹의 해체 이후에도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걸어왔지만, 이번 종합 공연을 통해 다시 모여 특별한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재결합과 함께 발매된 미니앨범은 이들의 여전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