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팬미팅은 '호러 헤이븐'을 주제로 하며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선예매는 6월 8일부터 시작된다.
그룹 피원하모니가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들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팬미팅 ‘플러스페이스 에이치: 호러 헤이븐’을 진행하며,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의 테마는 ‘피원헤이븐’을 배경으로 하여, 혼란 속에서 찾은 안식처를 강조하고 있다. 공연 포스터에는 폐허가 된 도시와 함께 ‘호러 헤이븐’이라는 문구가 넣어져 있어, 긴장감 넘치는 느낌을 전달한다. 이러한 설정은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국내 팬미팅인 만큼, 피원하모니는 전에 없이 새롭고 다채로운 콘셉트를 준비 중이다. 팬미팅 티켓은 6월 8일 저녁 8시부터 위버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시작되며, 6월 10일 일반 예매도 진행될 예정이다.
피원하모니의 팬미팅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그들의 스토리와 분위기를 팬들과 공유하는 중요한 기회이다. 이번 테마인 '호러 헤이븐'은 공포와 안식을 조화롭게 엮어내어 팬들에게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상황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그룹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과 콘셉트를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피원하모니는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형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앞선 체육대회 콘셉트를 넘어서, 이번 팬미팅에서는 팬들과의 교감이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변화는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그룹의 노력을 시사한다.
팬미팅 티켓 예매가 진행되는 6월은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겨주며, 그룹의 재능과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피원하모니는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팬들과 진정한 유대감을 쌓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