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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조민규, 발가락 골절로 수술 후 무대 복귀 예정

포레스텔라 조민규, 발가락 골절로 수술 후 무대 복귀 예정
포레스텔라 조민규가 발가락 골절로 수술을 받았다.
그는 약 4~6주간 깁스를 착용하며 회복할 예정이다.
포레스텔라는 6월과 7월에 예정된 투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그룹 포레스텔라의 조민규가 발가락 부상으로 긴급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2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조민규가 집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로 새끼발가락을 다쳐 병원에 갔다"고 전했다. 정밀 검사 결과 그의 새끼발가락이 골절 진단을 받았다. 현재 조민규는 수술 후 회복 중이며,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향후 4~6주간 깁스를 착용하고 안정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다. 소속사는 "그동안 일부 퍼포먼스에 제약이 있을 수 있음을 팬들에게 양해 요청한다"고 말했다. 비트인터렉티브는 이 같은 불행한 소식에 대해 팬들과 대중에게 사과하며 조민규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포레스텔라는 6월 6일과 7일 인천, 그리고 7월 4일과 5일 부산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를 예정하고 있다.

이번 조민규의 부상은 대중이 그를 더욱 걱정하게 만드는 사건으로, 공연과 아티스트의 건강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다시금 상기시킨다. 팬들은 조민규의 회복을 바라는 마음과 공연에 대한 기대가 상충할 수 있으며, 이는 아티스트의 신체적, 정신적 부담을 더욱 가중시킬 수 있다. 포레스텔라가 곧 있을 투어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회복을 통해 관객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란 기대가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