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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미국 ‘빌보드 200’ 2주 연속 차트 진입

코르티스, 미국 ‘빌보드 200’ 2주 연속 차트 진입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이 빌보드 200에서 30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여러 차트에서 꾸준히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음원 차트와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그룹 코르티스의 글로벌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27일(현지 시간) 발표된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그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은 ‘빌보드 200’에서 30위를 기록하며, 지난주 3위로 첫 진입한 이후 두 주 연속 차트에 자리잡았다. 이 앨범은 ‘월드 앨범’ 차트와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레드레드’ 또한 여러 송 차트에서 꾸준한 순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200’에서 68위, ‘글로벌 (미국 제외)’에서 33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곡은 5월 초 차트에 진입한 이후 4주째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 덕분에 코르티스는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 14위에 오르기도 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의 성과도 눈에 띈다. ‘레드레드’는 멜론과 벅스의 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그 인기는 이어지고 있으며, 스포티파이 한국의 ‘데일리 톱 송’과 애플 뮤직 ‘오늘의 톱 100: 한국’에서 장기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차트에서도 지속적으로 순위권에 머물고 있다.

코르티스는 현재 K-팝 씬에서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자랑하며, 팬층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그들의 앨범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대중과의 소통을 통해 음악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그들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매력적인 멜로디가 돋보인다.
‘레드레드’는 특히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감각적인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적이다. 이러한 요소는 청중들에게 즐거움을 주며, 차트에서의 장기적인 순위를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와의 연계성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아티스트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통해 코르티스는 더욱 글로벌한 위치를 확립하고 있으며, 최근의 성과는 K-팝이 글로벌 시장에서 계속해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는 한국 음악 산업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팬을 끌어모을 가능성을 지닌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