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현재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트와이스의 수상은 K팝의 세계적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트와이스가 5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 부문에서 수상하며 K팝 걸그룹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팬 투표로 선정된 트로피는 이들의 높은 인기를 증명하는 결과로 풀이된다.현재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7월 인천에서 시작한 이 투어는 글로벌하게 43개 도시에서 총 78회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벤트에 이어 북미 투어는 20개 도시에서 35회 펼쳐지며 55만 관객을 동원했다. 일본에서도 독립 공연으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24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현재 유럽 투어에 참여하고 있는 트와이스는 암스테르담에서의 30일과 31일 공연을 앞두고 있다.
트와이스의 수상은 한국을 넘어 세계적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K팝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그들의 음악은 다양한 장르의 조화를 이루며,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점이 돋보인다. 또한, 팬 투표 시스템이 적용된 만큼 팬들 역시 이들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음을 알 수 있다.트와이스는 매력적인 음악과 디자인으로 주목받으며 global 팬층을 확보했다. 특히, 그들의 월드투어는 공연 수와 관객 수 모두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이는 그들의 건강한 팬덤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인기를 보여준다.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는 트와이스는 이제 K팝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발전된 공연과 팬 경험을 통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그들의 존재감은 더욱 뚜렷해졌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