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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더블, 제로베이스원과의 우정 밝히며 첫 앨범 발매

엔더블, 제로베이스원과의 우정 밝히며 첫 앨범 발매
엔더블이 첫 미니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를 발매하며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장하오 리더가 성숙함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멤버들은 제로베이스원과의 우정을 전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그룹 엔더블(AND2BLE)이 첫 미니앨범 ‘시퀀스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의 발매를 기념하며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26일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함께해 각자의 데뷔 과정을 나누었다.

장하오 리더는 “더 성숙하고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했다”며, 리더로서의 책임감을 표현했다. 그는 또한, 멤버들의 지원 덕분에 한국어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승언과 김규빈도 장하오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며, 서로 의지하여 더 나은 팀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과거 제로베이스원으로 활동했던 엔더블 멤버들은 여전히 그들과의 친분을 유지하고 있으며 각자의 자리에서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규빈은 음악 방송에서 만난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장하오 또한 변함없는 우정을 강조했다. 이들의 앨범은 이날 저녁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엔더블은 데뷔를 앞두고 팬들과 연결되는 방법에 있어 유대감을 적극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멤버들 간의 유기적인 관계는 그들의 음악과 아티스트 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제로베이스원에 대한 언급은 과거의 경험이 현재의 팀워크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잘 드러내며, 팬들에게는 더 깊은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된다. 이러한 끈끈한 유대는 팬덤의 결속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앨범의 테마와 그에 대한 멤버들의 각오를 통해 엔더블이 단순한 그룹이 아닌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길을 걸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초기 성장의 시기를 넘어서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자리 잡을 때, 팬들은 더욱 강력한 지지를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