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출시 직후 국내외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있지는 월드투어와 함께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있지(ITZY)가 신곡 활동에 돌입했다. 5월 18일 새 앨범 '모토(Motto)'를 발매한 이후, 2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시작으로 24일 SBS '인기가요'까지 열정적인 컴백 첫 주를 보내고 있다. 이번 타이틀곡의 안무는 인기 안무가가 참여하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다음 날,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안무 연습 영상은 멤버들의 뛰어난 퍼포먼스와 섬세한 안무 표현을 담고 있다. 더불어 22일 KBS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하여 신곡 '모토'와 '댓츠 어 노노'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미니 앨범 '모토'는 발매 이틀 만에 국내 음반 차트 정상에 오르며, 대만 애플뮤직에서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출시 직후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도 올라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지난 2월 서울에서 시작된 세 번째 월드투어는 6월 20일 홍콩에서 재개되며, 6월 23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마와진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있지의 신곡 '모토'는 강렬한 비트와 독창적인 멜로디로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곡은 차별화된 안무와 함께 시각적인 요소까지 강조하여, 팬들과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특히, 인기 안무가가 참여한 만큼 댄스 퍼포먼스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곡의 발매와 함께 세 번째 월드투어가 본격적으로 재개되는 상황에서, ITZY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홍콩과 모로코에서 예정된 공연을 통해 해외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는 그들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앨범의 성공은 있어 본격적인 계기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세계적인 영향력 또한 확인할 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힘찬 활동 속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더 큰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