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은 총 6곡으로 구성되며, 감성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번 앨범은 6월 1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인기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신보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6일, 피프티피프티는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임퍼펙트-아임퍼펙트(Imperfect-I'mperfect)'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새로운 음악의 향연을 예고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라이크 어 버블'을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감성적인 펜으로 잘 알려진 lalala studio 작사가들의 참여와 국내외 인기 작곡가들의 이름이 올라 있어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라이크 어 버블’은 앨범의 중심 주제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곡이다. “엉망진창이어도 내 모습을 사랑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청자에게 안정감과 위로를 주는 곡으로 자리잡고 있다.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중독성이 돋보이는 이 곡은 환상적인 청량감과 몽환적인 음색을 조화롭게 결합시켰다. 이와 함께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도 독창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피프티피프티의 독보적인 색깔을 강조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선공개곡 '스타스트럭(STARSTRUCK)'을 통해 피프티피프티는 과감한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보여줬다. 이제 주요 프로모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피프티피프티의 네 번째 미니앨범 '임퍼펙트-아임퍼펙트'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에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피프티피프티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을 한층 더 확고히 할 계획이다. 타이틀곡 '라이크 어 버블'은 감정의 진실성을 담아내려는 시도를 보여주며, 이는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자아에 대한 불안과 관련된 메시지와 연결된다. 이러한 메시지는 특히 MZ세대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그들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번 앨범의 트랙리스트에 참여한 여러 유명 작곡가들과 프로듀서들은 피프티피프티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준다. 그들의 참여는 팬들에게 다양한 장르적 요소와 신선함을 제공하겠다는 의도로,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피프티피프티는 한 단계 성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이번 컴백으로 인해 피프티피프티 팬덤의 결속력 또한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의 활동과 신곡 발표,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이 더욱 활성화되며, 팬들에게는 그들의 음악을 함께 나누고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어트랙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