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5월 2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상은 헌트릭스의 글로벌 인기 지지를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곡 '골든'이 미국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올해의 노래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25일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함께한 공연이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골든'은 대중의 사랑을 받은 결과로, 그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AMA 수상으로 헌트릭스는 K-팝 씬에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게 되었다. '골든'은 단순한 음악적 성과를 넘어, 글로벌 팬덤을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잡았다. 아티스트들의 조화로운 멜로디와 훅이 돋보이며, 이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American Music Award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