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곡은 반복되는 일상 속 새로운 사랑에 대한 설렘을 담고 있다.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6월 2일에 공개된다.
밴드 엔플라잉이 정식으로 돌아온다. 이들은 25일, 디지털 싱글 ‘환절기(換節期)’의 재킷 포스터를 FNC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포스터에서는 멤버들이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으며, 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곡 ‘환절기(換節期)’는 일상의 반복 속에서 새로운 사랑에 대한 설렘을 노래하는 곡이다. 이전에 공개된 무드 티저와 스케줄러 영상에서는 일상적인 모습들이 담겨 있어, 팬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전하고 있다.
디지털 싱글은 오는 6월 2일 오후 6시에 다양한 음원사이트에서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출시될 예정이다.
신곡 ‘환절기(換節期)’는 엔플라잉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발걸음이다. 이 곡은 그들의 감성을 담은 멜로디와 리리컬한 내용이 어우러져, 그들만의 독특한 색깔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반복되는 일상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고자 하는 귀여운 마음이 감정적으로 잘 드러난다.
이들이 오래간만에 발표하는 새로운 음악은 팬들에게 기대를 안겨주며, 지나친 일상에서 벗어나는 데 대한 공감과 위로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상 콘텐츠에 있는 일상적인 요소들은 팬들이 더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그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
엔플라잉은 예전부터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팬층을 넓혀왔고, 이번 신곡은 그런 노력의 일환이다. 그러므로 ‘환절기(換節期)’는 그들의 기존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매력을 부각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