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5개월 동안 37kg 감량한 경험을 공유했다.
장성규는 그의 변화에 놀라움을 표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한층 날렵해진 모습을 SNS에 게시했다. 24일, 그는 "체험만 해보자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장비 풀세트 맞춤. 그런데 진짜 너무 재밌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빨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아이스하키 장비를 완벽하게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체중 감량으로 더욱 뚜렷해진 턱선과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이를 본 방송인 장성규는 "살 어떻게 뺐어"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신동은 과거 5개월 동안 37kg을 감량했으나 최근 3개월 간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JTBC '아는 형님' 출연을 통해 다시 두 자릿수 체중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신동의 다이어트 성공은 과거의 힘든 경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그는 37kg 감량이라는 대업적을 이뤘지만, 이후 요요 현상을 겪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시사한다. 이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으로,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그가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새로워진 모습을 공개한 것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변화된 모습은 단순히 외형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기여도 크게 한다. 운동을 통해 얻은 자신감은 향후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팬덤 문화에서 아티스트의 변화를 지켜보는 것은 팬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 신동의 변화는 팬들이 그의 여정을 함께하며 응원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이는 또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례가 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