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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있지, 태양 등 다채로운 신보 공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이번 주 새 앨범을 발표했다.
제로베이스원, 있지, 태양, 태용 등이 새로 발라드와 댄스곡을 선보였다.
음악적 실험을 통해 팬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6년 5월 24일, 가요계에 다양한 색채를 입힌 아티스트들이 새 앨범을 발표했다. 5인조로 재편한 제로베이스원과 있지, 태양, 태용, 아스트로의 윤산하, 몬스타엑스의 셔누X형원, 바밍타이거까지, 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로베이스원의 미니앨범 '어센드-'는 5월 18일 발매되어, 타이틀곡 '톱 5'와 함께 7곡을 담고 있다. 이 앨범은 멤버들의 현재 감정과 새로운 여정을 담아내며, 미니멀리즘이 담긴 댄스팝과 알앤비 장르의 조화를 보여준다.

있지는 '모토'라는 앨범으로 돌아왔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은 트렌디한 멜로디의 댄스곡으로, 각 멤버의 이야기를 담은 8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양의 '퀸테센스'는 치열한 삶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는 의지를 전하며, 태용의 '와일드'는 그의 본성과 야성을 드러내는 앨범이다. 싸이커스와 바밍타이거의 앨범은 신선한 서사를 담고 있으며, 윤산하의 앨범은 그의 진솔한 본질을 담아냈다. 마지막으로 셔누X형원의 '러브 미'는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된 앨범들은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개성을 담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의 '어센드-'는 멤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미니멀리즘을 통해 세련된 사운드를 추구한 점이 돋보인다. 반면, 있지는 통통 튀는 에너지를 그대로 살린 댄스곡으로, 다섯 멤버 각각의 독창적 매력을 잘 드러내고 있다.

태양의 '퀸테센스'는 고통의 내면을 드러내며, 댄스 곡에 담긴 역설적인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준다. 태용의 '와일드'는 그가 지닌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을 잘 나타내며, 텍스처가 뚜렷한 트랙들이 청중을 사로잡는다.

싸이커스는 그들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제공하고, 바밍타이거는 실험적인 테마와 서사를 통해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윤산하와 셔누X형원의 앨범은 각각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