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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스파게티’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달성… 팀의 최단 기록 경신

르세라핌, ‘스파게티’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달성… 팀의 최단 기록 경신
르세라핌의 ‘스파게티’가 스포티파이에서 1억 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 곡은 팀 최단 기간에 이룬 성과로, 미국과 영국의 차트에서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르세라핌은 연말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신곡이 스포티파이에서 1억 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12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싱글 1집 타이틀곡 ‘스파게티(SPAGHETTI (feat. j-hope of BTS))’가 10일 기준으로 1억 136만 1437회 재생되며 팀 최단 기간에 이룬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곡은 반복적인 후렴구와 함께 다섯 멤버의 매력적인 표정이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발휘하고 있다.글로벌 팝 차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미국의 빌보드 '핫 100'에서 50위,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 46위에 랭크됐다. 이는 르세라핌이 후속 활동으로도 기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다.러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16곡의 곡들을 억대 스트리밍에 올리며,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6억 회, 여러 곡이 3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하였다. 이로 인해 이들은 음악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현재 르세라핌은 연말을 맞아 한국, 미국, 일본에서 글로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오는 19일 KBS2 ‘2025 가요대축제’와 25일 ‘2025 SBS 가요대전’에 출연 예정이다. 또한 28일에는 일본의 ‘카운트다운 재팬 25/26’, 31일에는 미국의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에 참여하여 팬들과 새해를 맞이할 예정이다.

‘스파게티’는 곡의 독창적인 주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대중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후렴구의 반복은 청중의 기억 속에 쉽게 각인해 주며, 이는 대중음악의 기본적인 요소인 중독성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또한, 다섯 멤버 각각의 개성이 드러나는 무대는 퍼포먼스의 몰입감을 높여준다.

팀으로서의 성장은 특히 두드러진다. 르세라핌은 불과 7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함으로써, 동종 아티스트들과의 경쟁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자랑한다. 이는 그들이 얼마나 정교한 마케팅 전략과 뛰어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성공은 음악 차트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는 팬덤의 열정과 적극적인 홍보가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시사한다.

이 외에도, 르세라핌의 글로벌 활동은 그들의 음악적 성과 뿐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연말에 진행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그들은 섣부른 상업성을 떠나,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K-팝 산업 내에서 그들의 위상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목받으리란 것을 의미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쏘스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