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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모토' 첫 무대 공개

있지,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모토' 첫 무대 공개
그룹 있지가 새 미니 앨범 '모토' 발매 후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신곡은 청량한 멜로디로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1위를 기록했다.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해외 공연 일정도 계획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있지(ITZY)가 드디어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지난 18일 새 미니 앨범 '모토(Motto)'를 발매하고, 21일 Mnet의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순차적으로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터널 비전(TUNNEL VISION)'에 이은 약 6개월 만의 컴백으로, 청량감 있는 멜로디와 다채로운 사운드가 특징이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곡의 안무는 미니 2집의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와 같은 안무가가 다시 한번 맡았으며, 오는 25일과 28일에 루프탑 및 프루트 버전의 퍼포먼스 콘텐츠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멤버들은 현재 월드투어 '터널 비전(TUNNEL VISION)'을 진행 중이며, 홍콩, 가오슝, 방콕, 마닐라에서 글로벌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있지의 새로운 곡 '모토'는 첫 번째 듣는 순간 청량한 멜로디와 입체적인 사운드가 귀에 맴도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신선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이전 앨범의 스타일과 비교할 때 확연히 다른 발전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앨범의 성공적인 피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과 투자로 만들어진 신곡은 있으며, 뮤직비디오의 성공 또한 그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안무의 퀄리티는 칭찬할 만하며, 그동안 있지가 보여준 댄스 실력의 파워풀함과 감성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이전의 안무를 담당했던 팀이 다시 맡았다는 점은 익숙함을 제공하면서도 동시에 새로운 창작물을 보는 듯한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이로 인해 팬들은 익숙한 멜로디와 안무에 느끼는 재미는 물론 신선한 변화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재 월드투어 중인 있지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공연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교류가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 또한 그들의 열정적인 무대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티스트와 팬 간의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며, 향후 행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