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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예지, 솔로 데뷔곡 'Air'로 英 NME 선정 '2025 최고의 K-팝'

ITZY 예지, 솔로 데뷔곡 'Air'로 英 NME 선정 '2025 최고의 K-팝'
ITZY의 예지가 솔로 데뷔곡 'Air'로 NME의 '2025 최고의 K-팝 25선'에 선정되었다.
NME는 예지의 곡에 대해 강렬한 감정과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높이 평가했다.
ITZY는 새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를 준비하며 K-팝의 대표적인 존재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ITZY의 예지가 솔로 데뷔곡 'Air'로 영국 NME에서 발표한 '2025 최고의 K-팝 25선'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예지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성과로, 해당 매거진은 '예지의 솔로 데뷔는 기대 이상의 서프라이즈였다'고 평했다. 곡의 특색은 압도적인 일렉 기타 사운드와 예지가 놓치는 감정적 클라이맥스로 더욱 강렬해진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예지는 지난 7월 발표한 'Air'로 미국 빌보드에서도 '2025 상반기 베스트 K팝 송 25'에 선정되며 4세대 K-팝의 주도적인 아티스트로 인정받았다. 이 곡은 신스팝 장르의 특징을 살려 중독성 있는 훅을 지니며, 예지 자신이 작사에 참여한 만큼 더욱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냈다. 그녀의 독창적인 퍼포먼스는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한층 드높였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

ITZY는 최근 새 앨범 'TUNNEL VISION'과 그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K-팝 대표 퍼포먼스 그룹이라는 명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2026년 2월에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 TUNNEL VISION >'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울에서의 첫 공연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예지의 솔로 데뷔는 단순한 개인 활동이 아닌 ITZY라는 그룹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NME의 등재는 그녀의 개성과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증거로, 이는 국제적인 K-팝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게 될 것이다. 예지는 혁신적인 스타일과 강렬한 무대 매너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컴백을 통해 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Air'는 예지의 다양한 음악적 재능을 담고 있는 곡으로, 특히 일렉 기타와 신스팝의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전환을 시도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그녀가 직접 작사에 참여함으로써, 곡에는 개인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어 더 큰 감동을 준다. 이러한 요소들은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며, 예지 자체의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ITZY의 새로운 앨범과 투어는 그들의 음악적 경로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K-팝의 대표주자로서 예지가 이끌어갈 미래가 기대되며, 팬들은 단순한 음악적 성과 이상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