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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 앨범 '홈'으로 음악적 성숙을 드러내다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 앨범 '홈'으로 음악적 성숙을 드러내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정규 앨범 '홈'을 통해 음악적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타이틀곡 '바이럴'과 9개의 다양한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홈'은 6월 8일 발매 예정으로, 감정과 기억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첫 정규 앨범 '홈(HOME)'의 전곡 작업에 참여하면서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확실히 입증하고 있다.

이들은 20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였다. 이번 앨범 '홈'에는 타이틀곡 '바이럴(VIRAL)'을 포함하여 총 9개 곡이 담겨 있으며, 모든 멤버가 곡 작업에 참여하여 강화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명재현과 운학은 전곡의 작업을 담당했다.

앨범은 6월 8일 발매될 예정이며, 그룹의 과거를 회상하고 그간의 감정과 기억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사랑, 이별, 청춘의 성장과 같은 주제를 다루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들을 구성하였다. 타이틀곡 '바이럴'은 자신의 노래가 더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곡은 지코가 참여한 최고의 작업으로 드러나며, 보이넥스트도어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하였다.

이 외에도 다양한 수록곡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똑똑똑'은 여섯 명의 불청객이 전역을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디오스!'는 뜻대로 되지 않는 하루 끝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과정을 그렸다. 원도어에 대한 헌정곡인 '아이 원더'는 팀명으로 크레디트를 올려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24일부터 네 가지 콘셉트 필름과 사진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보이넥스트도어의 첫 정규 앨범 '홈'은 그들의 음악적 성숙도를 확실히 보여주는 작업이다. 모든 멤버가 곡 작업에 참여한 것은 그들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고, 팬들과의 깊은 유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열망을 드러낸다. 이들은 단순히 아이돌이 아닌, 창작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타이틀곡 '바이럴'은 특히 그들이 원하는 음악의 확장을 상징하는 곡으로 주목받는다. 지코의 참여가 그 곡의 품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뮤지션과의 협업은 보이넥스트도어가 단순한 소속사 아티스트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다.

또한 다양한 테마의 곡들은 이 앨범을 통해 발견한 그들의 정체성과 경험을 반영한다. 보이넥스트도어는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으며, 이는 팬들에게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그들이 음악 산업 내에서 더 큰 입지를 차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