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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더블 타이틀곡 ‘WORK’로 글로벌 차트 상승세 이어가

빌리, 더블 타이틀곡 ‘WORK’로 글로벌 차트 상승세 이어가
그룹 빌리가 더블 타이틀곡 ‘WORK’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WORK’는 베이스 하우스와 인더스트리얼 힙합의 조화를 이루며 주목받고 있다.
이 곡은 유튜브 및 국내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글로벌 반응을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더블 타이틀곡 ‘WORK’로 음악 방송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오늘(21일) Mnet의 '엠카운트다운'을 거쳐,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의 대표곡 무대를 국내 음악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WORK'는 베이스 하우스와 인더스트리얼 힙합을 결합한 곡으로, 문수아가 가사 작사에 참여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특한 보깅 포인트 안무가 특징으로, 공개 후 팬들 사이에서 무대 영상에 대한 큰 관심이 일고 있다. 빌리는 이 곡을 지난 13일 '쇼! 챔피언'에서 처음 공개하며, 퍼포먼스 영상이 유튜브에서 큰 조회 수를 기록하였다. 이 곡은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에 오르며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ZAP' 역시 국내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8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일본 아이튠즈 댄스 톱 송 차트에서도 'WORK'와 'ZAP'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반응을 얻고 있다.

빌리의 ‘WORK’는 다양한 음악적 요소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곡이다. 특히 베이스 하우스와 인더스트리얼 힙합의 결합은 현대적인 감각을 드러내며, 댄스 무브와의 연계를 통해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처럼 혁신적인 음악 스타일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K-팝 시장에서 빌리의 독창성을 강조한다. 창작 과정에서 문수아의 참여는 곡에 개인적인 색깔을 추가하여, 팬들이 더 높은 공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는 또한 아티스트의 제작 능력을 드러내어, 그룹 내에서의 역할 분담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WORK’의 인기 상승은 디지털 플랫폼에서의 반응을 기반으로 하며, 이는 현대 음악 소비 문화의 변화를 반영한다. 유튜브 조회수와 차트 성적은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마케팅 전략의 중요성을 나타내며, 빌리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글로벌하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미스틱스토리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