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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악플과 스토킹에 대한 무관용 정책 강화

JYP, 악플과 스토킹에 대한 무관용 정책 강화
JYP는 악성 댓글과 스토킹 행위에 대해 강경 대처하고 있다.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 행위를 확인하고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해외 플랫폼에도 법적 대응을 확대하여 아티스트 보호에 힘쓰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악성 댓글과 스토킹 같은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JYP는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 및 소셜 미디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이용자들에 대해 고소 및 고발을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이미지 피해를 입은 일부 피의자들은 이미 정보통신망법 및 성폭력 처벌법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상황이다. 특히 JYP는 해외 플랫폼을 이용한 익명 사용자들에 대한 법적 조치도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 법원에 증거 개시 절차를 신청해 정보 제공 명령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사생활 침해와 스토킹 문제에 대해서도 JYP는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받아내며 더 이상 이러한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후 일단 채증이 완료된 증거자료는 게시물 삭제 여부와 관계없이 법적 증거로 사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이번 발표는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와 정신적 안전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특히 SNS와 메신저를 통해 불법적인 행위가 자주 발생하는 요즘, JYP는 법적 조치를 통해 팬들과 일반 대중에게도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뿐 아니라 팬들 간의 건강한 소통을 돕기 위한 노력으로 볼 수 있다. JYP는 법적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향후 아티스트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해외 플랫폼에까지 대응을 확대함으로써 글로벌한 팬덤 문화에서의 중요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