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재활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6년간 총 79억 원을 기부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진행 중입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서울재활병원과 협력해 장애 아동 및 청소년의 의료비 지원에 나섰습니다. 지난 19일, 서울 강동구 성내동 JYP센터에서 소아·청소년 재활 의료비 지원을 위한 EDM 사회공헌 사업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JYP엔터테인먼트 변상봉 부사장과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병원장이 참석하였으며, JYP엔터테인먼트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만 24세 이하 환자의 재활 치료 및 보조기기 구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변상봉 부사장은 “2020년부터 진행해 온 지원을 재활 치료까지 확대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서울재활병원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지선 병원장은 “JYP엔터테인먼트의 기부가 치료가 필요한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CSR 브랜드인 ‘EDM(Every Dream Matters!)’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난 6년 동안 총 79억2000만 원의 기부금을 모금했습니다. 이러한 기부는 한국을 포함한 10개국 4101명의 아동 치료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서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의 재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책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점점 중요해지는 가운데, JYP는 그간의 활동을 통해 연예계에서 선도적인 모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EDM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JYP엔터는 9억 원 이상의 기부를 통해 장애 아동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있으며, 이는 해당 지역 사회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기적으로 이러한 지원이 환자들의 재활 과정에 어떤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에 대한 연구와 수치적 자료가 필요할 것입니다. 치료비 지원 이외에, JYP의 도움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함께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은 JYP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팬들과의 연대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JYP는 자사 아티스트들의 영향력을 활용하여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예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