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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의 위력, 터틀맨의 노래들로 추모한 '히든싱어8'

'비행기'의 위력, 터틀맨의 노래들로 추모한 '히든싱어8'
故 터틀맨의 음악은 K-대중가요의 매력을 잘 보여준다.
‘히든싱어8’에선 그의 인기곡들이 관객과 함께 울려 퍼졌다.
사망 이후에도 터틀맨의 음악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故) 터틀맨(55, 임성훈)은 그가 남긴 작품들로 K-대중가요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증했다. 1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그가 작곡한 인기곡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났고, 관객들은 ‘빙고’와 ‘사계’ 등을 함께 부르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터틀맨은 그룹 거북이의 주축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그의 대표곡 ‘비행기’는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어 있다. 최근 문세윤과 츄는 이 곡의 패러디를 선보이며, 여전히 그의 음악적 유산이 널리 알려짐을 입증했다. 터틀맨의 급작스러운 죽음은 그 당시 팬과 동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지만, 그의 음악은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속에 살아있다.

터틀맨의 곡들은 그 당시 팝 음악의 흐름을 잘 반영하며, 대중이 쉽게 따라 부르고 즐길 수 있는 멜로디와 가사를 특징으로 한다. 그의 대표곡인 '비행기'는 단순한 멜로디와 직관적인 가사로 모든 세대가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고, 그로 인해 많은 애청자들을 얻었다. 터틀맨 자신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모두 도맡았기에, 그의 음악은 그만의 독창성과 깊이를 지닌 작품으로 손꼽힌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