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이카루스’ 포함, 총 4곡으로 구성된다.
원위는 깊어진 서사와 함께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실력파 밴드 원위(ONEWE)가 새로운 싱글 2집 ‘점 : 더 퀴버(點 : The Quiver)’에서 전곡에 크레딧을 올려 더욱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발매되며, 타이틀곡 ‘이카루스(ICARUS)’를 포함한 4곡이 수록된다. 원위는 미지의 세계를 향한 여행을 테마로 하여 그들의 독특한 서정성이 담긴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의 트랙리스트는 지난 18일 SNS를 통해 공개되어 각기 다른 컬러의 종이 위에 배치된 트랙명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도 적극 참여하며 그들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했다. 강현은 ‘이카루스’와 ‘좌표(Coordinates)’의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고, 동명은 ‘플라이(FLY)’의 크레딧을 올렸다. 특히, 기욱은 모든 곡의 작업에 참여하여 원위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강화했다.
이번 앨범 ‘점 : 더 퀴버’는 원위가 새로 선보이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립니다. 점, 선, 면으로 이어지는 이 시리즈는 원위의 음악과 이야기를 더욱 확장시키며, 그들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각 트랙은 독립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도 전체적인 서사로 연결되어 있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번 앨범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멤버들의 높은 참여율입니다. 각자의 싱글과 곡에 대한 개별 기여는 원위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다채롭게 elevar할 뿐 아니라, 그들의 성장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자율적인 참여는 팬들에게 신뢰를 주고,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는 밴드로 자리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원위는 과거 앨범에서도 서정적인 요소를 강조하여 독창적인 사운드를 창조해 왔습니다. 이번 앨범을 통해 그들은 새로운 음악적 경계를 탐구하며, 서사적인 요소를 보다 깊지게 표현할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팬들이 더욱 사랑할 수 있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RB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