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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빅뱅 20주년’ 기념 솔로 앨범으로 화려한 컴백

태양, ‘빅뱅 20주년’ 기념 솔로 앨범으로 화려한 컴백
태양이 3년 만의 EP와 9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컴백하였다.
그의 새로운 앨범 '퀸테센스'는 다양한 곡을 통해 그만의 음악적 색을 표현한다.
20주년을 기념하며 팬들과의 연결을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3년 만의 EP와 9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그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 발매 기념 음감회가 서울 마포구에서 개최됐다. 태양은 앨범 작업과 '코첼라' 공연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냈다고 전하며, 팬들에게 선물 같은 앨범을 발매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퀸테센스'는 10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양은 모든 곡에 참여하여 진정한 자신을 담았다. 이번 앨범 이름은 그의 음악적 고민을 반영하며, 새로운 도전을 담았다. 그는 20주년을 맞이한 올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분명히 하고 싶었다고 언급했다.

태양은 무대에서의 퍼포먼스와 관객들과의 에너지를 중요시했다고 밝혔다. 앨범 제작 과정에서 스스로를 돌아보며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트랙 'WOULD YOU'는 주변 사람들에 대한 애정과 소중함을 담고 있으며, 올데이 프로젝트의 피처링이 돋보인다.

태양의 이번 신보는 그가 쌓아온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기회로 판단된다. 20년이라는 긴 경력 속에서 그는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해왔지만, 이번 앨범은 그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색깔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둔 작업으로 보인다. '퀸테센스'라는 이름은 단순한 타이틀을 넘어서 그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중요한 키워드가 되고 있다.

또한, 태양은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기 위해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아내려 한 점이 인상적이다. 특히, 3번 트랙 'WOULD YOU'는 사랑과 애정의 메시지를 담아 팬들에게 따스한 감동을 주고자 한 그의 의도가 돋보인다. 이는 그가 팬들과의 유대감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는지를 잘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태양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자신감 있게 팬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가 오랜 경력과 타임라인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줄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신정헌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