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댄스곡 '스테이'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서로의 친밀감을 드러냈다.
아이키의 춤을 극찬한 남규리는 곡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씨야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며, 댄스곡 '스테이(Stay)'로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17일, 남규리는 공식 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해 아이키와 함께한 정규 4집 타이틀곡 촬영 현장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남규리와 아이키 사이의 친근한 만남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남규리는 촬영장에 등장한 아이키의 뛰어난 퍼포먼스에 감탄하며 깊은 팬심을 표현했다. 그녀는 "아이키 님은 연기도 잘하시고, 춤도 완벽하다. 오늘 다시 팬이 됐다"고 전하며, 함께 춤을 추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촬영 중 서로의 비하인드와 연예계 생활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고, 고된 촬영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남규리는 "저녁에 드라이브할 때 '스테이'를 들으면 좋을 것"이라며 곡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번 씨야의 컴백은 단순히 음악의 귀환을 넘어, 그들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줍니다. '스테이'는 전통적인 발라드의 이미지를 넘어서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를 통해 세련된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며, 씨야가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번 영상에서 남규리가 아이키에 대한 팬심을 표현한 것은 두 아티스트 간의 협업뿐 아니라, 대중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사례입니다. 연예계 동료에 대한 존경과 팬심을 동시에 드러내며, 또 다른 팬덤의 형태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SNS 시대에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씨야의 활동은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대중문화에서 그들의 입지를 단단히 하는 의미를 가집니다. 향후 그들이 어떤 음악적 색깔을 더해갈지 기대됩니다. 특히, 남규리의 강력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은 향후 더 많은 기회와 성공을 불러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유튜브 귤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