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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유어즈, 첫 싱글 '오렌지 레코드'로 시작하는 새로운 여정

신인 그룹 유어즈, 첫 싱글 '오렌지 레코드'로 시작하는 새로운 여정
유어즈가 첫 싱글 '오렌지 레코드'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신인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타이틀곡 '러시러시'는 그들의 활기찬 매력을 나타낸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오렌지빛 설렘이 시작되었다. 그룹 유어즈가 지난 5일에 데뷔 첫날을 맞이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2025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비:마이 보이즈'를 통해 결성된 이 남자 아이돌 그룹은 첫 싱글 '오렌지 레코드'를 발표하며 짜릿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담은 음악은 설렘과 호기심이 교차하는 젊음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으며, 타이틀곡 '러시러시'와 수록곡 '수파러브' 두 곡이 포함되어 있다.

데뷔 5일 차를 맞이해 유어즈의 멤버들은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떨리는 마음으로 답변했다. 효는 “앨범이 잘 나와서 행복하다”고 말하며, 보현은 “우리의 모습과 의지를 보여주고 싶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렇게 8개월간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친 유어즈는 팬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겼고, 카이는 선배들의 무대에서 느낀 감동을 이야기했다.

멤버들은 서로에게 조언을 주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음악 방송에서의 소회를 나누기도 했다. 특히 보현은 “데모를 듣고 장르적 에너지를 느꼈다”고 말하며 유어즈다운 매력을 강조했다. 그들은 앞으로 한국에서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고, 신인상을 목표로 더욱 힘차게 활동할 계획이다.

유어즈는 데뷔 앨범 '오렌지 레코드'를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앨범의 타이틀곡 '러시러시'는 경쾌한 리듬과 에너제틱한 사운드로 유어즈의 발랄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으며, 이들은 연습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현장 경험이 풍부한 선배들의 아우라를 느끼며 더욱 큰 동기부여를 얻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신인으로서 활동하는 유어즈는 음악 방송과 팬사인회 등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그들은 초기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뿐만 아니라 새로운 팬들과의 접촉을 통해 더욱 더 성장할 가능성을 보인다. 이러한 자세는 그들의 신인상 목표와도 연결되어 있다.

또한 유어즈의 메시지는 단순한 음악을 넘어서 더욱 의미 있는 소통을 추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은 표현하고자 하는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노래에 담아내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 유어즈는 향후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신정헌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