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은 한로로의 서정적 가사와 멤버들의 보컬로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앨범은 차트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음원 강자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신곡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엔믹스는 11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제목과 같은 타이틀곡을 통해 강렬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곡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참여한 서정적인 가사와 멤버들의 뛰어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많은 이들에게 '올봄의 필청곡'으로 자리 잡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놀라운 시각적 요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세레나데의 창작 과정을 그린 이 영상은 공개 당일에 유튜브 트렌딩 월드 와이드 2위를 기록했다. 13일 오전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팬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은 푸른 바다에서의 즐거운 순간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표현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차트 성적 또한 두드러진다. 이번 앨범은 홍콩과 터키 등 여러 국가의 아이튠즈 및 애플뮤직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국내 멜론 차트에서도 60위에서 출발해 14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엔믹스는 교복 컨셉의 퍼포먼스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26년 첫 번째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엔믹스의 '헤비 세레나데'는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창작력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특히 한로로라는 아티스트의 참여는 곡의 서정성을 한층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며, 이는 한국 대중음악의 흐름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이 된 독창적인 시각적 연출 또한 엔믹스의 색깔을 드러내며, 팬들에게는 신선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푸른 바다와 함께한 촬영의 비하인드 컷은 팬들에게 그들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앨범 차트 성적이 보여주듯, 엔믹스는 명확한 음원 강자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국내외 팬들의 지속적인 지지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그들의 전략은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