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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후계자, FNC의 공개 오디션으로 찾아낸다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후계자, FNC의 공개 오디션으로 찾아낸다
FNC가 ‘2026 FNC 보이그룹 전국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남자 연습생을 대상으로 보컬,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자를 모집한다.
오디션 합격자는 FNC 연습생 계약 기회를 갖게 된다.

FNC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남자 보이그룹 인재 발굴을 위해 ‘2026 FNC 보이그룹 전국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 오디션은 FNC가 남자 연습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첫 공개 오디션으로, 보컬, 퍼포먼스, 연기, 비주얼 및 악기 분야에서도 폭넓은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오디션은 5월 23일 전주를 시작으로, 광주, 여수, 대전, 천안, 부산, 울산, 구미, 대구, 제주, 춘천, 원주를 경유하여 7월 5일 서울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지원자들은 각 지역의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며, 2008년부터 2016년 사이에 태어난 남성 지원자는 국적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오디션에 합격하면 2차 및 최종 심사를 통해 FNC 연습생으로 계약될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FNC의 공개 오디션은 남자 연습생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시도로,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 같은 밴드 그룹의 후계자를 찾기에 큰 의미가 있다. FNC가 손꼽히는 K-POP 기획사를 구축하는 데 있어 이러한 인재 발굴은 필수적이며, 새로운 버전의 장르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재능을 요구하는 것은 변화하는 시장에 적응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또한, 오디션 과정은 프로듀서와 아티스트의 인재 관리 시스템이 얼마나 전문가다운지 보여주는 부분이며, 지원자들에게는 그들만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FNC는 예전의 경험을 기반으로 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가능성도 높다.

무엇보다 오디션은 팬들과 대중에게 FNC의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이다. 과거의 성공을 기반으로 신인의 꿈을 실현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FNC는 기업 이미지와 음악적 색깔 모두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