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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스윔',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 1위 탈환

방탄소년단 '스윔',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 1위 탈환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다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앨범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이 글로벌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북미 투어 중으로, 경제적 효과가 큰 'BTS노믹스' 현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최신 발표된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1위, '글로벌 200' 2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이 곡은 지난주 대비 반등하며 정상을 탈환했으며, 앨범의 13곡 모두가 7주째 차트에 머물러 있습니다.

앨범 '아리랑'은 '빌보드 200'에서 7위를 기록하며 7주 연속으로 톱 10에 안착했습니다. 타이틀곡 'SWIM' 또한 '핫 100' 차트에서 두 계단 상승한 30위에 올라 7주째 차트인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세부 차트에서도 '아리랑'이 '톱 앨범 세일즈' 4위, '바이닐 앨범' 8위를 기록했으며, 'SWIM'은 '팝 에어플레이'에서 13위, '라디오 송'에서 30위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차트에서 성과를 보였습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북미 12개 도시에서 31회의 대규모 투어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NORTH AMERICA'를 진행 중입니다. 이번 투어는 경제적으로도 막대한 효과를 가져오고 있으며,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총 수익이 약 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방탄소년단의 성과는 단순한 차트 기록을 넘어서 아티스트의 음악적 영향력과 팬덤의 힘을 보여줍니다. 타이틀곡 '스윔'의 성공은 그들의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글로벌 팬층의 지지를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이는 K-팝의 세계적인 확산과도 큰 연관이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다양한 장르를 융합하여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청중에게 선사하고 있으며, 이는 팬들이 그들의 음악에 깊게 연결될 수 있게 하는 요소입니다.

팬덤의 힘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ARMY로 알려진 방탄소년단의 팬들은 각종 투표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아티스트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지지 없는 방탄소년단의 성공은 상상하기 힘들며, 이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방탄소년단은 단순한 그룹을 넘어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방탄소년단의 경제적 영향력은 'BTS노믹스'라는 새로운 경제 현상을 만들고 있으며, 이번 투어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수익률은 그들의 음악적 성공이 단순히 음악산업 내에 그치지 않고, 사회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줍니다. 이러한 경향은 앞으로도 더 떨어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활동은 다양한 분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