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이번 곡은 댄스 기반의 밴드 사운드를 특징으로 한다.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그의 음악적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강남이 새로운 음원으로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시작을 알린다.
그는 오는 12일 오후 6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의 첫 번째 OST인 ‘전설의 시작’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곡은 강남이 고난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그의 강력한 보컬과 독특한 음색은 곡의 주제와 잘 어우러져, 극 중 박지훈이 연기하는 강성재의 성장 이야기와 함께 청중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최근 강남은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로운 시장에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음악과 예능을 아우르는 활동으로, 이번 OST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그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는 146만 구독자를 보유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에서도 러닝 크루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으며, '방과후 태리쌤', '미운 우리 새끼'등의 프로그램에서 솔직한 매력을 보여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OST '전설의 시작'은 강남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그의 다양한 매력이 잘 드러나고 있다. 강렬한 사운드는 드라마의 주제와 잘 맞아떨어져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노래의 메시지가 드라마 속 캐릭터와 공감돼 것 역시 긍정적이다.
강남은 최근 CPN Entertainment와의 계약을 통해 새로운 텃밭을 마련했다. 그가 가진 음악적 역량은 물론, 예능에서도의 활약이 주효하게 작용하면서 그의 존재감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이번 OST 참여는 그가 아티스트로서 한층 더 성장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그의 유튜브 채널은 그가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서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잡게 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