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시퀀스 01: 큐리어시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미니 앨범은 인간의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중심 주제로 다룬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오는 26일 데뷔를 맞이할 앤더블(AND2BLE)이 더욱 성숙해진 비주얼로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였다. 10일 그룹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성숙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포토에는 각각 무심한 듯한 카메라 응시와 절제된 포엣 코어 스타일이 어우러져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거울과 같은 오브제를 활용하여 '또 다른 시선'을 비주얼적으로 표현하여 주목을 받았다. 그들은 낯설지만 억제할 수 없는 감정을 형상화하고, 앨범이 담고 있는 ‘호기심’이라는 주제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앤더블의 데뷔작인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인간의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바탕으로, 낯선 세계에 대한 설렘과 탐색, 그리고 그 과정에서 변화하는 내면을 다룬다. 데뷔를 앞둔 앤더블은 다각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팀 정체성과 각 멤버의 개성을 강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앤더블의 이번 콘셉트 포토는 그들의 음악적 진화와 성장 과정을 잘 보여줍니다. 특히, 포엣 코어 스타일 및 거울을 활용한 시각적 표현은 앨범의 주제인 호기심을 두드러지게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감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런 감각적인 접근은 새로운 팬층을 형성하고, 기존 팬들과의 결속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이미지 발표는 단순한 티저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거울을 통한 '또 다른 나'라는 주제는 멤버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음악적으로도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것임을 암시합니다. 이는 앤더블이 자신들의 매력을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앤더블은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다각적인 프로모션 전략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롤로그와 트레일러를 통해 그들의 정체성 및 개성을 확립하는 과정은 이들의 음악 커리어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Y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