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첫 공연은 데뷔일과 겹쳐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채로운 곡과 라이브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마마무가 약 3년의 공백을 딛고 완전체로 팬들과 만난다. 이들은 지난 10일 공식 SNS에서 2026 월드투어 '포워드' 서울 공연의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포스터 속 마마무는 강렬한 블랙 스타일에 블루 포인트를 더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들의 카리스마는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포워드’라는 투어명은 마마무의 네 멤버를 상징하는 ‘4’와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의 ‘FORWARD’를 결합한 것으로, 이제 다시 완전체로서의 방향성을 갖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각자의 솔로 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거둔 네 명의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낼 시너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공연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이 특히 첫 공연일인 19일은 마마무의 데뷔일과 겹쳐 무무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이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함께 라이브 실력을 재인식할 예정이다.
마마무의 '포워드' 투어는 단순한 콘서트가 아닌, 각 멤버의 개인적 성장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그동안 솔로 활동에서 쌓은 탄탄한 경력을 바탕으로 완전체 공연에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는 팬들에게도 아티스트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마마무의 음악적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연대감을 강조하는 투어명 '포워드'는 팬들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데뷔일에 맞춰 진행되는 공연은 팬베이스인 무무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닐 것이며, 공연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 간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마마무가 보여줄 다채로운 콘텐츠와 경험은 그들의 팬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보여줄 파워풀한 라이브 실력은 마마무만의 매력을 강조하는 요소다. 그동안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온 그들이 선사할 라이브 공연은 기대를 모은다. 특히,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마마무의 공연 스타일은 향후 콘서트 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팬 중심의 접근은 그들의 음악 산업 내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RB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