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중요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두 사람은 ‘2026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도 선정되어 경영진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공동대표인 장철혁과 탁영준이 미국 Billbord로부터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에 선정됐다. 이들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독자적인 성과를 세운 인물로 주목받고 있으며, 탁영준은 2022년부터 다섯 차례 연속으로 선정되었고, 장철혁은 2024년부터 세 차례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는 유니버설 뮤직, 소니 뮤직, 워너 뮤직처럼 대형 레이블들을 제외한 독립 레이블 및 유통사의 리더들 중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룬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매년 빌보드는 특별한 전략과 성과로 음악 산업을 선도하는 인물들을 선정하고 있다.
장철혁 공동대표는 올해 초 발표된 ‘SM NEXT 3.0’ 전략을 언급하며,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할 계획임을 밝혔다. 탁영준 공동대표 역시 음악 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팬들이 머무를 수 있는 플랫폼과 공간을 확장하여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공동대표는 최근 ‘2026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도 선정된 바 있어, SM엔터테인먼트의 경영진이 보여주는 글로벌 영향력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의 공동대표 장철혁과 탁영준이 미국 빌보드의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에 선정되면서, 두 사람의 능력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 이들은 단순한 경영자가 아닌, 창의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SM의 입지를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겠다는 그들의 발언은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한다.
음악 산업에서 콘텐츠의 경험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포인트다. 탁영준 공동대표가 강조했듯,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팬들이 소속감을 느끼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가는 것이야말로 미래의 방향이다. 이는 또한 K팝 뿐 아니라 넓은 음악 산업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가능성이 크다.
장철혁과 탁영준은 ‘2026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도 선정된 바 있어, SM엔터테인먼트의 경영진이 보여주는 글로벌 영향력이 한층 더 부각되고 있다. 두 공동대표의 전략적 비전이 K팝 시장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