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갑자기’는 전소미가 작사하고 신스팝 사운드를 특징으로 한다.
아이오아이는 오는 19일 신보를 발매하고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다가오는 컴백을 위한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10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의 콘셉트 포토 A버전 단체컷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사진 속 아홉 멤버는 이국적인 배경 속에서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조화를 이루며 당당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년을 함께하며 더욱 끈끈해진 멤버들간의 결속력은 여유로운 표정과 깊은 눈빛에서 드러난다.이번 신보 ‘I.O.I : LOOP’는 멤버 전소미가 작사한 타이틀곡 ‘갑자기’를 중심으로 여러 곡에서 멤버들이 적극 참여하여 아이오아이만의 음악적 스타일을 담아내고 있다. 신스팝(Synth-pop) 사운드로 그리움을 표현한 ‘갑자기’는 몽환적인 아웃트로와 정서적인 깊이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큰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아이오아이는 오는 19일 오후 6시 미니 3집 ‘I.O.I : LOOP’를 발매하며, 이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 ‘2026 I.O.I Concert Tour: LOOP’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아이오아이의 이번 컴백은 그들이 지난 10년간 쌓아온 결속력을 강조하고 있다. 공개된 단체컷은 아홉 멤버가 보여주는 조화로운 비주얼과 자신감이 돋보인다. 이러한 강력한 비주얼은 팬들에게 충만한 기대감을 심어주며 동시에 그룹 활동에 대한 진지함을 느끼게 한다.앨범 ‘I.O.I : LOOP’에서 전소미의 작사 참여는 그룹 내에서의 성숙한 변화를 잘 보여준다. 전소미는 개인 활동을 통해 이미 높은 작사 역량을 보여줬으며, 이번 곡에서도 그 개성과 깊이를 잘 반영하고 있다. 이는 다른 멤버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성숙한 음악 세계를 만들어나갈 기회를 제공한다.신곡 ‘갑자기’는 일상 속의 그리움을 포착하며, 리스너와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스팝 장르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 감정적 깊이와 몽환적인 요소를 결합한 곡은, 다양한 팬층에게 호소력이 될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챠트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