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아일릿, 미니 4집으로 韓·日 음반 차트 정복… 초동 기록 경신

아일릿, 미니 4집으로 韓·日 음반 차트 정복… 초동 기록 경신
아일릿이 미니 4집으로 한국과 일본 음반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신보는 초동 판매량 41만 장을 기록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타이틀곡 '잇츠 미'는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룹 아일릿(ILLIT)이 최근 발매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로 한국과 일본 음반 차트에서 동시에 정상에 올랐다.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이 앨범은 발매 첫 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에서도 첫날 27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터차트에서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초동 판매량에서 41만 1654장을 기록하며 아일릿의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는 이전 미니 3집 '밤(bomb)'의 수치를 넘어선 것이다.
음원 차트에서도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송 데뷔'에서 6위에 오르는 등 두각을 나타냈고,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는 15위에 랭크되었다.
틱톡에서도 관련 영상이 공개 6일 만에 1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인스타그램 릴스 연관 오디오 인기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공개된 '잇츠 미(It’s Me)'의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또한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파워풀한 군무와 멤버들의 뛰어난 곡 해석력이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아일릿의 이번 성과는 그룹의 음악적 성장과 팬들의 지지를 입증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될 수 있다. 그들은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며,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팬층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앨범이 초동 판매에서 기존 기록을 경신한 것은 팬들의 헌신이 아닌 무엇보다 그들의 음악이 많은 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나타낸다.
특히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는 강렬한 비트와 멜로디를 바탕으로 글로벌 청중들 사이에서도 폭넓은 호응을 얻고 있다. 간결하지만 임팩트 있는 가사가 많은 이들에게 공감대를 주며, 특히 틱톡과 같은 플랫폼에서의 큰 반응은 젊은 세대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앨범의 성공은 음악 산업에서 아일릿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서 이들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향후 이들은 다양한 시장에서 그들의 음악을 확장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는데 중점을 두고 나아갈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