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Who is she’의 성공을 이어가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기내 매거진 출연으로 브랜드 가치를 재확인하고 있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국내 항공사의 기내 면세 매거진을 장식하며 넷플릭스의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이들은 지난 5월호 ‘스카이샵(SKY SHOP)’의 메인 페이지에 올라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신곡 ‘Who is she’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키스오브라이프는 이 곡으로 국내 및 해외 차트에 이름을 올렸고, 음악 방송에서 두 차례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새로운 출발은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 주며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내 매거진에서 전면에 배치됨으로써 키스오브라이프는 여행객들에게 또 하나의 접근 방식을 제공하고, 팀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팬들은 이들의 새 음악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게 될 것이다.
키스오브라이프의 최근 기내 매거진 노출은 그들의 글로벌 팬층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항공사 기내 매거진은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이는 그룹의 브랜드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신곡 ‘Who is she’의 성공적 활동도 이들의 기세를 더욱 끌어올리는 가운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대중문화의 흐름 속에서 아티스트가 어떻게 다가가는지가 팬덤의 성장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키스오브라이프의 전략은 주목할 만하다.
또한, 이들은 전통 매체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여 다각적인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더 넓은 팬층을 확보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2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