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최근 탈세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세금을 납부했다.
국방부는 법률에 따라 보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와 관련한 탈세 논란으로 보직 변경을 요구하는 민원이 국민신문고에 접수되었으나, 국방부는 해당 사안을 재검토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 민원의 내용과 함께 국민권익위원회의 답변이 공개되어 주목받고 있다.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 유지 결정은 논란의 의도를 무시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특히, 군 복무 중에도 연예인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현재 상황에서 그의 보직은 대중에게 더욱 큰 상징성을 지닌다. 국방부의 입장은 법적 절차와 규정을 엄격히 따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