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11만7303장의 판매량으로 초동 신기록을 세웠다.
긍정적인 메시지로 많은 이들에게 힘을 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긍정적인 에너지로 월드컵 응원 열기에 화력을 보탰다. 지난 6일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세레머니(CEREMONY)'의 월드컵 버전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모습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QWER의 '세레머니'는 스포츠의 다이나믹한 분위기와 젊고 활기찬 밴드 사운드를 잘 결합한 곡으로, 월드컵이라는 큰 행사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들은 리스너들에게 자신감을 주기 위해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겠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러한 메시지는 태극전사들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쓰리와이코프레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