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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와 이하이, 음악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럽스타그램

도끼와 이하이, 음악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럽스타그램
도끼와 이하이가 공개 연애 중 음악과 사랑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이하이의 신곡 2곡을 홍보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들의 음악적 협업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공개 연애 중에도 음악과 사랑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 도끼는 최근 자신의 SNS에 5일 발매된 이하이의 신곡 'HON2ST'와 '2 EASY'를 홍보하며 기념일을 축하하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하이는 밝은 미소로 팬들을 사로잡으며, 이하이도 도끼의 '미인 돌고래' 발언에 하트 이모지를 남기며 화답했다. 이들은 매번 서로의 게시물에 애정 어린 댓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사랑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무한도전'에서 인연을 맺고 2022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3월에는 그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함께 설립한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를 통해 첫 싱글 '유 앤 미(You & Me)'를 발표하며 음악적 협업도 이어가고 있다. 도끼를 둘러싼 논란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공개적인 소통을 통해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도끼와 이하이의 공개 연애는 단순한 사랑 이야기를 넘어, 음악적 시너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여겨질 수 있다. 이런 협업은 두 사람의 아티스트로서의 성장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가 된다. 또한, 최근에 발매된 곡 'HON2ST'와 '2 EASY'는 그들의 관계를 음악적으로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며, 팬들에게는 그 만남이 음악의 새로운 동력을 제공합니다. 특히, 이하이는 독특한 음색과 매력으로 새로운 사운드를 시도하며 변화를 주도하고 있고, 도끼는 그의 지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