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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미니 2집 발매 하루 만에 119만 장 판매 기록

코르티스, 미니 2집 발매 하루 만에 119만 장 판매 기록
코르티스가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첫날 119만 장 이상 팔며 기록을 세웠다.
이들은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팬들과의 교감을 강화하고 있다.
알범의 선주문량은 239만 장을 넘어 ‘더블 밀리언셀러’ 가능성이 높아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새 미니 앨범 ‘GREENGREEN’을 공개하고 첫날에만 119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5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최신 앨범은 4일 발매 직후 119만 6,961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의 초동 판매량(43만 장)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코르티스는 즉시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라 밀리언셀러 대열에 합류했다.

주목할 점은 이번 앨범이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23개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하였으며, 타이틀곡 ‘REDRED’는 멜론 ‘톱 100’에서 8위에,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에서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유통사에 따르면, 선주문량은 239만 장을 초과했으며, 이는 또 다른 ‘더블 밀리언셀러’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코르티스의 성장은 명확한 트렌드와 반향의 결과물이다. 그들은 전곡 크레디트를 공유하며 앨범의 음악적 색깔에 대한 진정성을 부여하고,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이들의 작품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는 서사적이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은 음악을 통해 팬들의 감정과 연결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네이트 1번 [본문상단] 네이트 2번[본문중단] 3번 코드

이번 앨범은 코르티스가 글로벌 차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그들이 단지 한국 내에서만 성공한 아티스트가 아니라, 국제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따라서 이들의 작품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어낼지 기대된다.

아울러, 팬덤의 에너지가 코르티스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사실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강력한 팬 커뮤니티와 소통하는 방식은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고를 이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코르티스는 단순히 음악을 만드는 아티스트를 넘어서, 자신들의 세계관을 구축하며 그 속에서 팬들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