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360도 무대에서 화려한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앞으로 KBS2 '뮤직뱅크'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가까워질 예정입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 'GREENGREEN' 발매를 기념하여 대규모 릴리즈 파티를 개최하며 화려한 첫 활동을 점화했다.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 D에서는 'GREENGREEN Release Party'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위버스와 유튜브를 통해 200개 국가의 팬들이 실시간으로 참여,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무대 위에서 코르티스는 360도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강렬한 비트의 ‘TNT’로 시작하여 신곡들을 신나게 선보였다. 특히 타이틀곡 ‘REDRED’와 ‘ACAI’, ‘YOUNGCREATORCREW’ 등은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냈고, 앙코르에서는 ‘TNT’와 ‘REDRED’를 각각 세 번씩 소화해 공연의 뜨거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공연 중 멤버들은 각 곡의 제작 배경과 자신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며 팬들과 소통에 적극 나섰다. 특히 ‘ACAI’와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밴드의 성장 의지를 드러냈으며, 공연 말미에는 “오늘 받은 에너지로 더 열심히 할 것”이라며 감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릴리즈 파티 이후 코르티스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이어갈 예정이다. 5일에는 ‘TNT’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하며, 주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KBS2 '뮤직뱅크'와 홍익대학교 축제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코르티스의 이번 릴리즈 파티는 단순한 곡 발표에 그치지 않고 팬들과의 깊은 유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되었다.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실시간 중계를 마련한 점은 그들의 글로벌한 인기를 더욱 부각시켰으며, 360도 무대는 다채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였다.
신곡 ‘GREENGREEN’은 특히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힘찬 비트로 가득 차 있어, 팬들에게 극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타이틀곡 ‘REDRED’의 강렬한 퍼포먼스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를 통해 코르티스의 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코르티스는 음악적 역량을 뽐내며 한국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방송 활동들을 통해 그들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