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은 범규가 혼자 와인을 잘 마신다고 전했다.
TXT는 5일 새 앨범 '가시 덤블에 바람이 멈췄을 때'로 컴백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근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범규가 혼자 술을 즐기는 습관을 드러냈다.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수빈과 범규의 인터뷰가 진행되며 팬들에게 그들의 근황을 전했다. 패널 정호철은 이들의 외모를 한껏 칭찬하며 “실제로 보니 훨씬 잘 생겼다”고 언급했다. 이들은 데뷔 8년 차에 접어들었고, 신동엽은 세월이 빠르게 흘렀음을 강조했다. 술을 좋아하는 신동엽은 범규와 수빈에게 술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범규는 “혼자서 술을 마시는 것을 가끔 즐긴다. 영화나 음식을 즐기며 마시는 편이다”고 솔직하게 답했고, 수빈은 “범규가 원래 혼술을 잘한다. 와인과 같은 것을 잘 마신다”고 말하며 그를 지지했다. 그는 자신의 음료 취향으로 달달한 술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TXT는 새로운 앨범 '가시 덤블에 바람이 멈췄을 때'를 오는 5일 발매하며 팬들과 다시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TXT는 다양한 참여가 가능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범규의 사적인 면모를 공유함으로써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범규의 혼자 마시는 습관은 그가 평소 자신의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을 보여준다. 현대 사회에서 많은 이들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자신만의 여유 시간을 즐기는 모습은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예시가 될 수 있다. 이처럼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취향을 공유함으로써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TXT는 내일 발매할 앨범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가시 덤블에 바람이 멈췄을 때'는 그들의 창작 염원을 담은 곡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대중과 소통하는 데 있어 음악은 여전히 가장 강력한 도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