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컴백은 4인 체제로 진행되며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5월에는 첫 연기 도전 드라마가 공개될 예정이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오는 6월 초에 컴백할 예정이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4일 이들이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피프티피프티는 당시 타이틀곡 ‘가위바위보’와 함께 수록곡 ‘스키틀즈(Skittlez)’로 큰 사랑을 받으며 미국 '팝 에어플레이' 차트와 '미디어 베이스 40'에 진입하는 성과를 냈다.
이번 앨범은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통해 리스너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어트랙트는 멤버 하나(HANA)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이번 앨범은 4인 체제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팬들에게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피프티피프티는 팬미팅과 팬콘서트 등으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해왔으며, 5월에는 첫 연기 도전인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을 공개할 예정이다.
피프티피프티의 컴백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난 앨범에서 보여준 이지리스닝 장르의 확립은 초기 팬층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번 새 앨범에서는 더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그들이 다양한 리스너의 취향을 만족시키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노력으로 해석된다.
특히 멤버 하나의 건강 문제로 인해 4인 체제로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피프티피프티가 팀워크와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더욱 강조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과거에 했던 팬미팅과 콘서트를 통해 직접적으로 피드백을 받고 더 나은 모습을 선보이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또한, 첫 연기 도전인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은 그룹의 이미지에 신선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깊게 하고, 음악 외의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어트랙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