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개된 '날딧'에서 멤버들은 소박한 일상을 공유하며 유대감을 드러냈다.
이들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앞으로 팬들과의 연결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아이딧(IDID)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멤버들의 진솔한 일상과 우정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날딧'의 15, 16화에서는 멤버들이 한강공원에서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직접 라면을 끓이고 간식을 나눠먹으며, 자연스럽고 유머러스한 개성을 드러낸 박성현의 모습은 특히 인상 깊었다.
이들은 이어서 글램핑 여행에 나서 각자 재료를 구매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모닥불에 둘러앉아 추억을 나누는 등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고, 이번 콘텐츠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전했다.
'날딧'은 3월부터 방영되며, 멤버가 직접 카메라를 잡고 촬영하는 방식으로 높은 리얼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이전에 방영된 다양한 미션과 비하인드 콘텐츠로 팬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딧의 콘텐츠는 멤버들의 일상적이고 진솔한 모습을 통해 팬들과의 친밀감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이는 새로운 팬 소통의 장을 열었다. 현대 팬들은 화려한 무대와 비주얼만큼이나 아티스트의 일상적인 삶에 대한 관심이 크기 때문에 이러한 접근은 시청자들에게 더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날딧'은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를 잡고 촬영함으로써 리얼리티를 극대화하고 있어 팬들에게 더욱 생생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콘텐츠는 팬들이 아티스트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며, 참여 여부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이딧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은 그들의 창의성과 유연성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향후 팬들과의 소통 계획을 더욱 구체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팬들은 멤버들이 보여주는 친근한 모습에 매료되며 다음 회차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